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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서강준이 2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서강준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과 예능 '정글의법칙'에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안투라지' 촬영에 전념하며 바쁜 2016년을 보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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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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