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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병역 기피'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최군(본명 최우람, 29)의 손을 다시 들어줬다.
2014년 다시 받은 신체검사에서 현역병 입영 대상인 3급 판정을 받았으나 "양극성정동장애·약물남용·인격장애 등의 진단병명과 감정기복·불안·충동적행동 등의 증상을 받았다"며 '현역병입영취소처분' 소송을 내 승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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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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