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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컬투쇼' 엑소 시우민이 남다른 달리기 실력을 과시했다.
시우민은 "고교 시절 100미터는 12초 정도 됐다. 그래서 그런지 아육대에도 저만 나갔다"며 "제가 다리가 긴 편이라 잘 뛴다. 지금은 13초 정도 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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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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