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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도올 김용옥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특히 '나의 살던 고향은'에서는 압록강에서부터 만주벌판까지 고구려, 발해의 숨결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중국 일대의 풍경을 아름답게 담아내 관심을 모을 전망. 역사책으로만 보아왔던 고구려의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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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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