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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월요커플' 송지효와 개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개리 하차 이후 첫 녹화를 맞이한 런닝맨 멤버들은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유재석의 추억이 담긴 압구정 일대에서 '결핍여행'을 떠났다.
한편 개리의 모습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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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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