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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영화 '제 5열'이 전열을 가다듬는다.
'제5열'은 미스터리한 사건에 얽힌 군 수사관이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출중한 남성 배우 3인에 여군 역에는 한때 박소담이 물망에 오르기도 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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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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