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김희철과 민경훈이 결성한 프로젝트 음원이 이틀 연속 정상을 지켰다.
21일 오전 7시 현재 김희철과 민경훈이 뭉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은 멜론, 네이버 뮤직, 지니, 벅스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6곳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현재 JTBC '아는 형님'에 함께 출연하며 브로맨스를 이끌고 있는 두 사람은 예능에 이어 음원에서도 탁월한 호흡을 보여준 셈이다.
SM 스테이션의 41번째 곡이자, '아는 형님'을 통해 대대적 홍보에 나선 신곡 '나비잠'은 웅장한 스트링에 강렬한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어우러진 마이너 록 발라드곡으로 두 사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김희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