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016 MAMA' 아이오아이와 NCT127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이오아이는 "떨린다"면서 "대표님과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며 인사를 건넸다.
또한 남자 부분에서는 NCT127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NCT127는 "한번밖에 받을 수 없는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