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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일본 배우 유민이 '택시'에 출연한다.
최근 국내 활동이 뜸했던 유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아이리스2' 이후 3년 만에 '택시'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일본에서 활동한 윤손하도 동반 출연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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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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