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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가수 조관우가 갈비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컴백을 위해 녹음을 재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조관우는 지난 11월 19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아트홀에서 열린 '조관우&조통달과 함께하는 그 때 그리고 지금' 전국투어 마지막 공연 이후 우측 8번 늑골 골절로 인한 전치 3주 진단을 받은 바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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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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