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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필리핀식 영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공부했다."
이어 "왜 굳이 필리핀식 영어를 했나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 현지에서는 필리핀식 영어를 하면 현지인들이 더 친근하게 생각해 사업하기 용이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여기서 힌트를 얻었다. 진현필 같은 인물은 자신의 사업을 위해서라면 필리핀식 영어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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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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