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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택시' 유민이 한국 활동이 그리웠다고 고백했다.
유민은 "한 3~4년만에 한국 예능에 출연해다. 한국에 오고 싶었고 예능이 하고싶었다. 계속 그리웠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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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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