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은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연출 부성철, 극본 문영남) 기자간담회에서 최고 시청률을 예측해달라는 질문에 "시청률 20%는 목전에 와있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지금 시간대 드라마를 부활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욕심 같으면 30% 이상을 기록해서 주말극의 판도를 바꿔보고 싶다"고 자신했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로 김소은, 송재림, 장용, 고두심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