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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꽃놀이패' 헬로비너스 나라가 꽃길 테라피에 아찔한 행복을 맛봤다.
특히 전날 민낯을 공개하며 괴로운 저녁을 보냈던 나라는 늘씬한 수영복 차림 몸매를 과시하는가 하면, 피로를 회복하며 상큼해진 미모를 선보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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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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