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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가수 이승환이 밴드씬의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연다.
그간 실력 있는 인디신 밴드들을 위한 여러 활동을 모색해온 이승환은 올해 '공연의 신'이란 타이틀 답게 대기록도 세웠다. 이승환은 지난 10월 '빠데이7' 공연을 열고 7시간 이상 70여곡 이상의 곡을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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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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