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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이)성민 씨와 동원 오빠 응원하러!"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어떻게 자신보다 윗사람인 이성민을 '성민 씨'라고 부를 수 있냐"며 지적했고, 설리는 "그냥 쓰는 애칭입니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아주세요! 하하"라고 해명 댓글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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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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