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희가 어린 아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생애 첫 크리스마스를 맞는 아이를 위해 남편과 함께 크리스마스 가족 사진을 촬영했다.
가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쉬~~~~잇! 메리크리스마스"라며 "산타베이비와 루돌프마미"라고 적고 첫 아이와 함께해 남다른 2016년 크리스마스를 알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산타 모자를 쓴 가희의 남편도 등장해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3월 3세 연상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은데 이어 지난 10월 첫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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