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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김학도가 "생일에 아내에게 아파트 한 채를 선물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학도는 "아내가 어릴 때부터 주식, 경매, 부동산 등의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다. 그 덕에 현재 13채의 아파트를 보유하게 됐다"고 덧붙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김학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내에게 걸리고 난 뒤 아직도 버리지 않았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원성이 자자했다는 후문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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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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