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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JYP로부터 "K팝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극찬을 받은 참가자가 등장했다.
이 중 한 참가자의 오디션 무대가 끝난 뒤, 심사를 하던 박진영은 "장담하는데 이 친구는 나중에 K팝의 미래가 된다. 정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진영은 뒤이어 "(저 참가자가) K팝의 미래가 되면서 JYP의 미래가 되면 좋겠다"며 참가자에게 숨겨뒀던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심사위원은 "1라운드에서 내가 이것을 고쳐줬다", "이건 내가 코멘트 해준 거다" 등 참가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앞다퉈 자신의 '공'을 어필하는 모습으로 오디션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유희열은 이 날 방송에서 공개될 '가능성조'에 대해 "이번 어린이 참가자들은 그냥 어린이들이 아니다. 역대 시즌 중 가장 강력하다"는 평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자들로부터 'K팝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은 이 '어린이조'에서 과연 어떤 무대들이 나올 지, 그 결과는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될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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