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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K팝스타6' 박진영이 11세 소년 박현진의 재능에 빠져들었다.
박현진의 춤을 본 심사위원들은 경탄을 금치 못했다. 박진영은 "모든 게 너무 자연스럽다. 장담하는데 박현진은 K팝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그게 JYP의 미래였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박진영은 "1라운드에서 노래 시킨 게 누구죠?"라고 물은 뒤 '박진영 심사위원'이란 대답에 만족감을 금치 못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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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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