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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인기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53세.
BBC는 조지 마이클 홍보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집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으며, 영국 경찰은 "조지 마이클의 사망과 관련해 의심스러운 상황이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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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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