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꽃놀이패'에 출연한다.
SBS '꽃놀이패' 측은 27일 스포츠조선에 "비와 걸스데이 유라가 지난 26일부터 2박 3일간 '꽃놀이패' 녹화에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채수빈은 27일 합류해 1박 2일간 녹화한다"며 "세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는 내년 1월15일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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