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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차태현이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타고나야한다"며 웃었다.
하지만 차태현은 "내 생각에 동안은 그냥 타고나는 것 같다. 저희 어머니가 70이신데 50, 60대처럼 보인다. 아버지는 안 그렇다"라며 "어머니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동안으로 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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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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