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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프리스틴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이 졸업식 당일에도 데뷔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근황을 전했다.
주결경과 정은우, 강예빈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에 동반 출연해 눈부신 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최종 11인에 선발된 주결경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활동 후 최근 복귀했고, 정은우와 강예빈도 꾸준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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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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