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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당당한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풍선으로 집을 예쁘게 꾸민 홍현희는 "준범이 태어나고 가장 큰 변화가 이거 보고 '애들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면 같이 기분이 좋다. 내가 아니라 애들이 이거 보면 같이 저절로 웃게 되는 게"라고 밝혔다.
준범이의 친구들이 하나 둘씩 집을 찾아왔다. 홍현희의 지인은 11kg 감량 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홍현희를 보고 "몸매 유지"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지인은 "왜 자꾸 옷을 발레리나처럼 옷을 입는 거냐"고 과감해진 홍현희의 패션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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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인은 "언니 상체가 많이 빠졌으니까 앞치마 아래에만 하는 거 어떠냐"고 제안했고 홍현희는 더 과감히 몸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옷부터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계시라. 해변이라 생각해봐라. 사람이 긴장하면서 걷게 되지 않겠냐"며 당당하게 걷다가 "엉덩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며 타이트한 패션에 스스로도 깜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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