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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권상우가 소탈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권상우는 참다 못해 결국 정준하에게로 향했다. 화장실을 문을 열고 들어가 큰일을 봤다. 이에 정준하는 "샤워하는데 이러는게 어디있냐"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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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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