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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데뷔 24년 차, 싱어송라이터 박지윤이 아홉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5년 만에 컴백한다. 3월 2일 발매 예정인 정규 9집 'parkjiyoon9'에는 곽진언, 조정치, 임헌일, 정재원, 조윤성, 전진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윤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담은 사진집 형태로 한정수량 제작되었다. 단순한 음악앨범 넘어서 '아티스트 박지윤'의 모든 감성을 담아내고 있는 이번 작품은 3월 2일 목요일부터 온라인 사이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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