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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친일파 후손 논란이 뜨겁다.
강동원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외증조부에 대해 "예술이다"고 표현해 논란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이용창 민족문제연구소 편찬실장은 "친일파에 1급, 2급 등의 등급이 없다. 또한 위안부 설립 자금 지원은 왜곡된 사실이다. 교육 사업, 빈민 구제 등 사회 사업 등 좋은 일을 하긴 했지만, 헌납금을 냈다고 한 건 잘못된 행위"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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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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