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빈폴레이디스, '옷 안에 들어온 음식' 그린 빈폴 출시

빈폴레이디스, '옷 안에 들어온 음식' 그린 빈폴 출시
빈폴레이디스, '옷 안에 들어온 음식' 그린 빈폴 출시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 레이디스가 음식을 주제로 한 그린 빈폴을 출시했다.

그린빈폴은 다이닝 컬처 매거진인 바앤다이닝과의 두번째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스트라이프 셔츠를 중심으로 티셔츠, 오버사이즈 아우터 등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봄 냄새 물씬 나는 상큼한 색상이 눈에 띈다. 사과 배추 파 셀러리 등 다양한 식재료에서 모티브를 따온 자수, 패치워크 그리고 프린팅을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빈폴 레이디스 그린 빈폴 라인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출시돼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숍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빈폴레이디스, '옷 안에 들어온 음식' 그린 빈폴 출시

Editor's PICK①

볼드한 컬러 스트라이프로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전해주는 반소매 티셔츠. 귀여운 자수 포인트로 더욱 유니크하게 업데이트 됐다. 데님 혹은 치노 팬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코디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빈폴레이디스, '옷 안에 들어온 음식' 그린 빈폴 출시

Editor's PICK②

산뜻한 그린 스트라이프의 셔츠형 드레스다. 단품으로 원피스로 입어도 좋고,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 또는 간절기 아우터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빈폴 레이디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