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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영광이 주말 예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후 김영광은 잠들기 직전 보여준 물고기들의 어려운 이름을 랜덤으로 맞추는 '동상어몽 퀴즈'를 멤버들 중 제일 첫 번째로 맞춰 잠을 더 잘 수 있는 오전 대게 배에 탑승권을 획득하며 1회에 이어 퀴즈 에이스에 등극, 퀴즈에 강인한 면모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은 힘든 새벽 조업을 함께하며 우애를 쌓은 육중완에게 음식을 챙겨주며 곁에서 잘 따르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그가 커닝을 통해 퀴즈를 통과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이를 제작진에게 알려야 한다며 예능에 완벽 적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나, 이내 도망을 치려다 잡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광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활약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SBS '주먹쥐고 뱃고동'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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