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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마블' IP를 활용해 개발한 온라인 MOBA 게임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Marvel End Time Arena)'에서 PC방 이벤트를 진행, 정식 업데이트 되지 않은 신규 영웅 2종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미리 선보이는 영웅은 '욘두'와 '드랙스'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일원이다. 이들은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전투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정식 업데이트 전에 PC방에서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는 마블 유니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블 영웅들의 특징을 게임 내 완벽히 구현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전투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마블의 다양한 영웅들은 레벨업을 통해 새로운 능력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능력들을 결합해 유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