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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추블리네가 떴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6주 간의 몽골 생활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가족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추블리네가 떴다'의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가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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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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