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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누구?"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 더욱 뜨겁게 돌아온다

"올해는 누구?"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 더욱 뜨겁게 돌아온다

[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수지부터 공유까지, 후보군은 더욱 쟁쟁해졌다. 과연 올해 최고의 패셔니스타, 그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

모바일 스타일 매거진 셀럽스픽(자사 스타일팀)과 네이버 패션뷰티가 공동 진행하는 '패셔니스타 어워즈'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2015년 첫선을 보인 셀럽스픽X네이버 패션뷰티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그해 각 부문별 국내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들을 가려내는 시상식. 첫해 당시 최고의 패셔니스타 남녀 부문과 스타의 사복을 다룬 리얼웨이룩, 화려한 레드카펫룩과 메이크업, 헤어, 영화 패션, TV 패션을 비롯해 의외로 옷을 잘 입는 스타를 가려내는 아.몰.패(아무도 몰랐던 패셔니스타) 부문, 스타일리스트 부문 등 총 10개 부문에서 총 27만 7991만명이 투표에 참여, 유아인, 전지현, 지드래곤, 고준희, 크리스탈, 씨엘, 이광수 등 9명의 수상자 배출 및 인상적인 수상 인터뷰를 통해 화제를 낳았다.

"올해는 누구?"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 더욱 뜨겁게 돌아온다

지난해 역시 열기는 뜨거웠다. '2016 패셔니스타 어워즈' 리얼웨이, 뷰티,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아몰패, 레드카펫, 영화패션, 드라마패션, 베스트 남·녀 각 10개 부문에서 공효진, 김혜수, 박보검, 류준열, 크리스탈, 태연, 정샘물, 이윤미 등 2016년을 빛낸 최고의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이번 시즌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약간의 변화를 거듭했다. 기존의 리얼웨이 부문은 SNS 부문으로, TV패션과 영화패션 부문이 결합 돼 TV&영화패션 부문으로 수정됐으며 떠오르는 차세대 패셔니스타를 발굴하는 라이징스타 부문과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한 스타에게 돌아가는 글로벌 아이콘 부문이 신설됐다. 또한 셀럽스픽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남, 녀 스타에게 돌아가는 셀럽스픽 아이콘 부문이 추가됐다. 기존의 레드카펫,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부문까지 합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한다. 심사는 100% 네티즌 투표 결과를 반영한다. 각 부문 후보는 아래와 같다.

SNS 후보: 류준열, 이승훈, 손나은, 선미, 설리, 현아

라이징스타 후보: 강다니엘(워너원), 한해, 슬기(레드벨벳), 정채연(다이아), 김태리, 배윤경

스타일리스트 후보: 최경원, 이윤미, 김지혜, 이혜영, 고민정, 이보람

TV&영화패션 후보: 공유, 유인나, 김희선, 크리스탈(에프엑스), 정유미, 조인성

레드카펫 후보: 박보검, 남주혁, 윤아, 김설현, 수지, 김유정

헤어메이크업 후보: 고은, 신애, 강미, 태현, 다빈, 은진

글로벌 아이콘 부문 후보: 지드래곤(빅뱅), 세훈(EXO), 제시카, 박신혜, 배두나, 이동욱

"올해는 누구?"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 더욱 뜨겁게 돌아온다

한편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오는 14일 SNS 부문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투표가 진행된다. 이미 수상자가 확정된 셀럽스픽 아이콘 부문을 포함한 수상자 발표 및 소감 인터뷰는 11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투표는 셀럽스픽 네이버 포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셀럽스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당신의 손으로 직접 올해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을 가려보자.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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