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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하이라이트의 멤버 용준형이 컴백을 기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기아대책 관계자는 "용준형이 같은 그룹의 멤버 윤두준을 통해 기아대책에 기부하게 됐다."고 그간의 인연을 설명했다. 또한, 윤두준은 2012년부터 6년 째 기아대책을 통해 아프리카 잠비아 교육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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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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