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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의 '특급내조'가 화제다.
케이트 업튼은 이번 포스트시즌에만 벌써 세번째 방문이다. 경기장에서 달달한 포옹과 그물망을 사이에 둔 키스 모습이 공개돼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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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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