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예슬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SNS에 "일주일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세기소년소녀, 안녕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핑크빛 재킷 차림으로 매혹적인 미소를 선보였다.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한예슬의 절세 미모가 돋보인다.
한예슬은 MBC 드라마 '20세기소년소녀'에서 김지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한예슬이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SNS에 "일주일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세기소년소녀, 안녕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핑크빛 재킷 차림으로 매혹적인 미소를 선보였다.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한예슬의 절세 미모가 돋보인다.
한예슬은 MBC 드라마 '20세기소년소녀'에서 김지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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