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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서준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지역인 서울에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앞서 박서준은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싱가포르에서 열린 팬미팅을 통해 솔직담백한 입담과 젠틀한 무대매너를 발휘하며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와 특급 팬서비스를 선사,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청춘대세'의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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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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