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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프로듀스101' 출신 허찬미의 합류로 화제를 모은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컬러가 베일을 벗었다.
또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첫 도전장을 내민 뉴아(김민경), 수하(최수정), 다린(백다애)의 평가 영상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목소리를 보유한 세 멤버는 프로 가수라고 해도 손색없는 모습으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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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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