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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사랑은 아무나 하나' 신주아와 김용만이 '일 중독에 빠진 남편'을 보며 설전을 펼쳤다.
한편 이 외에도 휴양지 발리에 사는 이상은(38)씨와 보트왕 남편 하리(42) 부부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아내 김승희(45)씨와 전업주부 남편 아리엘(41) 부부의 이야기가 오는 11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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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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