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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명품 드라마 '비밀의 숲'이 시즌2 제작을 검토 중이다.
촘촘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까지 완벽한 합을 이루며 '명품 드라마'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종영 직후 시즌2 요구가 빗발치기도 했다. 지난 10월 27일 열린 제 1회 더 서울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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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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