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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워너원 측이 첫 정산을 받았다. 멤버별로 10월분까지 총 1억 5천만 원을 수령했으며, 추가적으로 받을 수익이 남아있다는 입장이다.
이어 "멤버마다 (정산 수익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공식적으로 누가 더 많이 받을 것이라고는 말해드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받은 정산금은 계약 내용과 같이 소속사와 나눠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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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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