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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주니가 MBC에브리원 4부작 드라마 '4가지 하우스'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4가지 하우스'는 혼자 사는 것이 익숙해진 현대사회에 마음 한켠 숨어있는 외로움을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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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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