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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영은과 한승연이 이번엔 제주도로 떠났다.
또한 허브 숲 안에서 진행한 요가,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황금 족욕, 제주 가정식 한상, 마지막으로 심신의 안정에 도움을 주는 워터 테라피까지 보여주며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제주도 원데이 여행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힐링 여신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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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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