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쳐블'의 제작발표회가 21일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렸다. 정은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터처블'은 삶의 전부인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진구)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김성균),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웰메이드 액션 추적극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11.21/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폭발물 설치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정은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난 당신이 누군지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합니다"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있음에도, 누군지알고있음에도, 벌을주지 못하고있다 합니다"라며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