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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감빵생활' 박해수가 과잉 방위에 따른 특수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진출도 좌절됐다.
김제혁은 프로야구 세이브왕, 방어율왕, 투수 골든글러브 3연패에 보스턴레드삭스 입단 예정이었다. 하지만 유죄 및 징역 선고로 인해 이 모든 것이 날아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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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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