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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인생술집' 김희철이 안재욱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6년 전 양꼬치 집에 갔다. 마침 재욱이 형님도 회식을 하고 계셨다"며 "인사를 드리고서 이후에 같이 술을 마쳤다"며 당시를 회생했다.
이에 절친인 신동엽은 "정말 주변을 잘 챙긴다"며 칭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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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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