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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희정-배해선이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신 스틸러 행보를 이어갔다.
극 중 김희정은 이정주(박은빈 분) 의 엄마로 법원 청소 도우미로 등장한다. 개성 강한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역할에 완벽히 일치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배해선은 젠더법 학회장 회장이면서 판사로서 소수자, 약자의 법관이라 불리우며 한층 더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앞으로 그녀들이 보여줄 활약상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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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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