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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중생활' 태양이 입대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했다.
태양은 "내년에 군입대하기 전에 가까이 친했던 분들과 여행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는 가기 힘드니까 부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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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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