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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건모가 배우 원빈에 버금가는 '쉰빈'으로 거듭나 맘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김건모는 잔뜩 멋을 낸 채 어두운 밤 골목을 헤매며 의문의 장소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오늘은 정말 행동 예측이 안 된다", "대체 어딜 가려고 저러는 거냐"며 김건모의 행선지에 대해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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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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