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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2억 원 이상 고액의 세금을 내지 않은 2만여 명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11일 홈페이지와 세무서 게시판에 공개했다.
국세청은 올해 10월까지 고액체납자를 상대로 9160건의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306건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체납세금 징수에 도움을 준 신고자는 최대 20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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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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